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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디아스포라, 이민자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2019-03-05

성경 66권을 드라마 바이블로 제작한 한국의 'G&M 글로벌 문화재단'의 문애란 대표와 이 드라마 바이블 녹음에 참여한 방송인 정선희씨를 비롯 연예인 10여명이 지난 3일 드라마 바이블 홍보차 뉴욕을 방문, 롱아일랜드에 있는 뉴욕센트럴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 '저스트 쇼우 업(Just Show Up)'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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