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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추상미 “내 일터에서 가장 우선은 하나님의 마음” 2018-10-10

‘인터섹션 서울 2018 페이스 앤 워크 컨퍼런스’에서 발표

‘인터섹션 서울 2018 페이스 앤 워크(Intersection Seoul 2018 Faith & Work)’ 컨퍼런스가 서울 올림픽로 예한교회(담임 이승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추상미 대표 (보아스필름)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

컨퍼런스에서 추상미 대표(보아스필름)는 9일 “출애굽한 후 광야에서 성막을 짓는데 총감독이었던 브살렐은 정교한 일을 잘 하는 기술자였다. 어떻게 보면 우상을 숭배하는 애굽의 신전에서 기술을 익혔는데, 하나님을 만나고 이 기술이 땅의 것에서 하늘의 것으로 변화되는 경험을 하게 되는 거 같다”며 ‘킹덤빌더 브살렐’이란 제목으로 컨퍼런스의 끝을 장식했다. 

 

추상미 대표는 “매일 7시간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성경을 읽는 생활이 6개월이 되던 때, 하나님께서 킹덤빌더로서의 예술가가 되라는 소명을 주셨다”며 “처음엔 내가 운전하고 하나님이 뒷좌석에 있다. 가고 싶은 데로 가다 사고가 나는 단계다. 두 번째는 내가 운전하는데 하나님을 조수석에 앉히고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는 정도의 단계. 세 번째는 주님이 운전하고 내가 조수석에 가서 순종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 단계는 다시 내가 운전석으로 가고 주님이 조수석에 가는데 물어볼 필요 없이 하나님과 한 마음이 되는 것”이라며 신앙의 4가지 단계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추상미 대표는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에게 부어져야 한다. 신앙과 일, 내 일터와 직업 영역에서 가장 우선은 하나님의 마음”이라며 “그때 나 자신, 그리고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 나라가 될 수 있고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 그 경험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추상미 대표는 “작업하다 부서져 나간 파편, 버려질 수밖에 없던 조각들이 우연히 예술품으로 형상화 됐고 결국 모자이크 양식이 됐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 저의 상처와 가정환경, 재능과 은사는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충돌하고 갈등을 일으켰는데, 우리 인생도 이 모자이크 조각 같다. 모든 상처와 재능, 경험 등 여러 파편 조각이 하나님의 통일성 아래 작품이 된다”며 ‘하나님 안에서의 조화’, ‘다양성 안의 통일성’을 강조했다.또 추상미 대표는 “소명을 받고 빨리 될 줄 알았는데 연단이 시작됐다. ‘주신 것도 주님이고 가져가시는 것도 주님의 뜻’이라고, 그렇지만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는다’고, 또 ‘하나님께 다 드리겠다’고 기도가 됐다”고 간증하며 여러 시험과 연단을 겪은 사연을 전했고, “하나님과 동역하면 놀라운 일을 보여주신다. 그렇기에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갈 수 있다. 너무나 감동적이고 다이나믹한 삶”이라고 말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6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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