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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일터사명 콘퍼런스 2018’ 7일부터 2박3일간 열려 2018-10-03


 

 

‘선교의 장으로서의 일터’에 대한 비전을 탐구하고 공유하는 ‘인터섹션 서울 2018 페이스 앤 워크(Intersection Seoul 2018 Faith & Work·포스터) 콘퍼런스’가 오는 7일 서울 송파구 예한교회(이승현 목사)에서 3일간 개최된다. 콘퍼런스는 7일 오후 7시30분 방선기(직장사역연합) 대표와 레이 창(미국 캘리포니아 앰배서더교회) 목사의 공개 강연을 시작으로 메인 세션(9회) 소그룹 워크숍(2회)이 이어진다. 매일 오전 세션 후엔 사례와 간증, 소그룹 토론이 진행되고 마지막 날 오후에는 종합 패널토의 시간이 마련됐다. 강사로는 이강락(KR컨설팅) 문애란(G&M 글로벌문화재단) 추상미(보아스필름) 데이비드 김(텔로스 벤처스) 대표, 임성빈(장로회신학대) 총장, 브라이언 드와이어(미국 알파인교회) 민경찬(세필교회) 이경민(주향기교회) 목사 등이 무대에 오른다.

주최 측은 “교회 안팎의 경계, 전통적 목회에 대한 개념이 허물어지면서 교회와 일터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데 소명을 가진 크리스천에게 필수 요소가 됐다”며 “콘퍼런스가 일터 안에서 기독교적 가치관을 적용시키고자 하는 크리스천 비즈니스맨, 일터 자체가 목회의 장이 되는 사역자 등에게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intersectionseoul.org).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14069&code=23111111&sid1=mis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14069&code=23111111&sid1=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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