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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이중소명: 교회와 일터를 유연하게 넘나들고, 그 경계를 허물다 2018-09-28

 

‘일터와 교회가 어떻게 교차될 수 있는가’를 탐구하는 Intersection Seoul 2018 Faith & Work 컨퍼런스가 오는 10월 7-9일 서울 올림픽로 예한교회(담임 이승현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교회와 일터의 좀 더 유연하게 넘나들고(Intersection), 나아가 그 경계를 허물기 위한 한 단계 진일보한 이중직-이중소명(BiVocational)을 다루게 된다. 

목회자들에게는 사례를 받는 목회 아니라 직접 일을 하거나 직장을 가지고도 그 자체를 목회의 연장선 혹은 자체로 여기고, 일터를 교회의 연장선 혹으 그 자체로 여길 수 있도록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자 한다. 

또 평신도들에게는 일과 신앙의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 소명의 자리인 사업장이나 직장에서도 충분히 일 자체를 사역으로 여기고, 그리스도의 제자를 삼는 사명까지 감당하도록 도전하고자 한다. 

3일간 오후 7시 열리는 저녁 세션은 공개된다. 7일 ‘일터와 교회는 어떻게 교차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방선기 대표(직장사역연합)와 Ray Chang(Ambassador Church), 8일 ‘일터와 교회가 교차되는 크리스천 라이프와 사역’ 이강락 대표(KR컨설팅)와 Bryan Dywer(Alpine Church), 9일 ‘일터와 교회가 교차되는 크리스천 비즈니스와 이중직’ 추상미 대표(보아스필름)와 David Kim(Telos Ventures)가 각각 강연한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6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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