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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한국에 온 미국 풀러신학교 마크 래버튼 총장 '복음 전달하려면 믿음.행함 일치 돼야 2017-07-12

“하나님 말씀을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게 관련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기독교 신앙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미국 풀러신학교 마크 래버튼(64) 총장은 최근 국민일보목회자포럼과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이 주최한 ‘나부터 말씀 속으로’ 국제포럼의 주강사로 방한해 ‘살아있는 말씀’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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