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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은 시편,잠언. 가장 어려워하는 성경은? 2017-06-22

기독교인들의 '성경읽기'에 대한 최초 설문조사 결과, 가장 좋아하는 성경으로 '시편과 잠언'을 꼽았다. 

 

이는 지앤엠(Grace & Mercy) 글로벌문화재단(대표 문애란, 이하 지앤엠)에서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 기독교인 7백 명을 대상으로 한국 기독교(개신교)인들의 성경읽기 실태를 조사한 결과 중 일부이다.

 

3. 성경 권별 선호도와 난해도 

 

'성경 66권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묻고 3가지를 답하게 한 결과, 시편이 41.4%로 가장 높았으며, 잠언이 35.5%로 뒤를 이었다. 마태복음 31.5%, 요한복음 25.9%, 창세기 25.8% 등도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이 외에는 요한계시록 11.8%, 사도행전 11.7%, 로마서 10.6%, 누가복음 9.9%, 고린도전후서 6.8%, 마가복음 6.2%, 출애굽기 5.7%, 이사야 4.4%, 에베소서·욥기 4.1%, 히브리서 3.1%, 빌립보서·전도서 3.0% 순이었다.

가장 낮은 선호도는 0.3%의 요나서와 데살로니가전후서, 유다서였으며, 디모데전후서 0.4%, 느헤미야·말라기 0.5%, 룻기와 요한1·2·3서 0.7%, 사무엘상하·에스겔 0.8%, 민수기·아가서·열왕기상하 0.9%도 순위가 낮았다. 

남성의 경우 마태복음(37.0%)과 창세기(35.0%)를 많이 선택했고, 여성들은 시편(50.0%)과 잠언(40.8%)가 압도적이었다. 연령대별로는 50대의 경우 사도행전(23.9%), 60대 이상은 마태복음(39.3%)을 많이 골랐으며, 교회 비출석자는 마태복음(36.7%)과 창세기(27.2%)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더 많은 성경읽기 실태 조사에 관해 읽고 싶다면, 원문기사를 읽어주세요 -->>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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