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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마무리하며 광화문에서 올린 간절한 기도 2017-12-22


 

한 해를 기도로 마무리하는 모임 ‘오직 말씀으로: 나부터 회개와 기도’가 2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이었던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라는 종교개혁 정신을 바탕으로 인사말이나 형식적 행사 대신 ‘기도와 말씀’으로 채워졌다. 

영하의 추위에도 기도를 위해 모인 이들은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한 후, 다니엘서 9장 1-19절과 에스라 9장 말씀을 잠잠히 들으며 죄와 교회, 민족의 죄악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기도를 드렸다. 

기도제목 사이에는 양각나팔 소리와 함께 성경말씀이 울려 퍼졌고, 구약 시대 말씀 낭독을 함께 듣고 회개하던 풍경을 재현했다. 성경구절의 낭독은 ‘드라마 바이블’ 녹음 현장에 있던 추상미, 조혜련, 최윤영, 한인수를 비롯한 이들이 직접 했다. 

‘희망과 회복의 기도’는 시편 20편과 시편 107편, “우리를 고통에서 건지시는 여호와를 기대하며 드리는 희망과 회복의 기도”를, ‘나라와 위정자들을 위한 기도’는 시편 9편과 시편 46편을 낭독하며 “위기의 때 일수록 나라와 위정자를 위한 기도의 필요성을 일깨우며 만 왕의 왕인 주께 자복하는 기도”를 드렸다.

 

“창과 칼을 꺾으심으로 땅 끝까지 전쟁을 그치게 하시는 평화의 왕이신 주님… 이 나라 이 민족을 친히 지켜주옵소서. 세속과 쾌락의 우상들을 숭배하는 이 나라 이 민족의 모든 죄악들을 용서하시옵소서. 이 땅의 교회들이 회개함으로 그리스도의 친구로 하나님 한 분만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다시 한 번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우심과 의로우심을 열방 가운데 선포하게 하옵소서” – 기도 中 일부 

 

조명환 장로와 김동숙 권사가 대표기도 했고, 시편 119편을 낭독하며 겸손히 통회하는 마음으로 말씀 앞에 무릎 꿇고 이 땅에 말씀이 회복되길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본링크]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7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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