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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재단과 함께하는 경영교육 프로그램 : NPO Learning & Doing Program 2019-02-08

 


▲ 파트너 기관들 인사말씀을 전하는 G&M 김영목 대표


2019 1 9, 새해의 시작과 동시에 22개의 재단 파트너 기관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공익기관 경영에 꼭 필요한 교육을 받기 위해서인데요, 여의도 IFC 브룩필드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변경된 공익법인 회계기준과 근로기준법 및 각종 법률 교육이 삼일회계 법인 비영리법인 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김영목 공동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재단에 대한 소개와 Just Show Up(피터드 러커의 자기경영노트, 4장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을 다같이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더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위해 삼일 회계법인에서 사전에 체크리스트와 질문지를 통해 기관별 상황을 일일히 분석하였고, 그 분석결과를 토대로 기관 맞춤형 교육이 제공되었습니다. 장시간 교육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이 교육내내 집중하는 모습들과 활발한 질의를 보며 얼마나 필요한 교육이었는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진행하는 삼일회계법인 변영선 센터장(좌)  

 

이번 교육에 메인 강사를 맡은 삼일회계법인 비영리법인지원센터 변영선 센터장은 이렇게 각 기관별 맞춤형으로 소규모의 특화된 교육을 정식으로 처음 진행해 보는 것이라며 개인적으로 각 기관의 성장을 위해 고민 하며, 기쁘게 업무를 감당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잘 알지 못했던 세금에 대한 부분과 최근 변경된 회계 및 노동법에 관련된 이슈 등 기관 경영에 필수적인 부분들을 중심으로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관 내 회계담당자라고 밝힌 참가자 A씨는소규모 단체에게 정말 너무나 필요한 시간이었다, “전문가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의 교육 만족도는 본 행사 이후에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도 그대로 나타났는데요, 향후 정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면 참가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참가자 전원이참석의사를 표명하기도 하였습니다. 나아가 회계와 법률 교육 뿐만이 아닌 홍보, 모금 등의 분야에도 향후 교육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앞으로도 재단과 파트너 기관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 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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