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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콘서트] 부산경남지역 리더들을 위한 북콘서트 2018-11-23

 


▲ 베데스다선교회 김용원 목사와 북클럽 리더들

부산에 가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해운대? 오뎅? 돼지국밥? 야구? 땡땡땡! 사실 정답은 없지만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식구들에게 질문을 한다면 아마도 부산 베데스다장애인선교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산에 계신 베데스다장애인선교회의 김용원 목사님을 중심으로 Just Show Up 북클럽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결과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드라마바이블앱의 도시별 사용 분포 결과도에 따르면, 서울 다음으로 부산이 드라마바이블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또한 북클럽이 개설된 숫자만 봐도부산에서 JSU 북클럽을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그리고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기 위해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도 관심을 갖고 지원하도록 열심히 마음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 책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으로 함께 북클럽을 경험하는 모습

부산 경남 지역에 계시는 작은교회, 중소형교회 목회자, 미자립교회 목회자, 사모님, 팀리더, 각각의 다른 여러 북클럽 리더 분들의 요청과 귀쫑 북클럽분들이 부산에 오셔서 북클럽 시연과 함께 북 콘서트를 진행하면 좋겠다는 거룩한 열망으로 진행된 이번 북 콘서트는 10 28일 주일 저녁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 위치한 예동교회에서 750여명의 리더분들과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경남 지역 분들의 열정으로 예동교회를 가득 메웠습니다. 북콘서트의 오프닝은 김용원 목사의 행사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시편 136편을 다같이 일어나 함께 들었습니다. 

 

 


▲ 성경의 바람잡이 조혜련의 "감사"

그리고 자칭 성경의 바람잡이라 칭하는 개그우먼 조혜련씨의 간증, 에 이어, 영화배우가 아닌 영화폴란드로 간 아이들의 감독으로 변신한 추상미 감독의 간증 로 부산 경남 지역의 북클럽 리더분들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적셨습니다. 이어 문애란 대표의 커뮤니티성경읽기 ‘Just Show Up북클럽에 대한 소개가 이어지고 귀쫑 북클럽의 멤버 서지나, 박경림, 이경화, 정주은, 김미선, 김경진, 문애란 대표가 함께 으로 함께 책을 읽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쫑의 반장 서지나는 "배우는 책을 읽을 때마다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책 속의 한 줄을 통해 바라본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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